남구 문수로와 봉월로, 삼산로의 8톤 이상 화물차량 통행이 여전해 출근길 안전 운전의 저해요인이 되고 있지만 경찰의 단속은 여전히 안전띠 미착용 등 실적 위주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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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부터 대형차 통행
<\/P>제한 조치가 취해졌지만 단속이 안되고 있어
<\/P>운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는 방송보도 이후
<\/P>이들 도로 입구에 단속 경찰관을 고정배치해
<\/P>집중단속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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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경찰은 단속 경찰관을 배치해 단속이
<\/P>쉬운 안전띠와 휴대전화 사용 단속만 벌일뿐
<\/P>대형 차량 통행은 방관하고 있어 승용차 운전자 들의 안전은 외면하고 있다는
<\/P>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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