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중생 사망 무죄판결 규탄과 SOFA 개정을 촉구하는 전교조의 공동수업이 오늘(12\/12) 오전 각 학교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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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울산지부는 수암초등과 울산여중,생활
<\/P>과학고를 공동수업 대표학교로 지정하고 관련 비디오 시청과 미군 무죄판결의 부당성과 소파개정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수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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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이어 오는 14일 울산교사선언을 발표한 뒤 18일까지 공동훈화와 범국민대책위 서명, 모금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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