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스업계 임금 협상 난항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2-12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업체 가운데 올해 임금 협상을 타결한 곳은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2곳

 <\/P>으로 임금협상타결률이 부진해 노사관계 악화가

 <\/P>우려됩니다.

 <\/P>

 <\/P>나머지 5개 시내버스 업체는 노사간에 임금

 <\/P>협상안 차이가 커 지방노동위원회에 중재를

 <\/P>요청하는 등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들 시내버스 업체의

 <\/P>임금 협상이 해를 넘겨 장기화 될 경우 파업

 <\/P>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노사

 <\/P>양측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협상 중재를

 <\/P>벌이기로 했습니다.\/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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