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업체 가운데 올해 임금 협상을 타결한 곳은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2곳
<\/P>으로 임금협상타결률이 부진해 노사관계 악화가
<\/P>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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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 5개 시내버스 업체는 노사간에 임금
<\/P>협상안 차이가 커 지방노동위원회에 중재를
<\/P>요청하는 등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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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들 시내버스 업체의
<\/P>임금 협상이 해를 넘겨 장기화 될 경우 파업
<\/P>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노사
<\/P>양측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협상 중재를
<\/P>벌이기로 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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