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업정지 이후 경영정상화를 추진하려던 삼호신협이 조합원들의 반발에 부딪쳐
<\/P>문을 닫기로 결정했습니다.
<\/P>
<\/P>삼호신협은 경영정상화를 할 경우
<\/P>예금지급이 6개월 이상 늦어진다는 소식을 들은 조합원들의 항의가 거세 경영정상화를 포기하고 오늘(12\/12)부터 농협중앙회 울산남지점과 소정지점에서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북부신협은 오는 26일 송정초등학교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기로 하는 등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