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16대 대선 부재자 투표가 오늘(12\/12)부터 사흘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산지역 6개 부재자 투표소에서 동시에 실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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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관위는 울산지역 부재자 투표를 위해 각 구청과 군청,그리고 구치소등 6개 장소에 투표소를 설치했으며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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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부재자 투표인은 일반 부재자와
<\/P>거동이 불편한 거소부재자를 합쳐
<\/P>만 8천 484명이며 일반 부재자 투표인은
<\/P>선관위가 발송한 부재자 투표용지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든지 투표가 가능하며 거소부재자는 우편으로도 투표용지를
<\/P>발송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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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김재진 선관위원장등 주소지가 타 지역 으로 돼 있는 울산지역 각급 기관장들도 부재자 투표 첫 날인 오늘 신성한 한 표를 행사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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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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