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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오늘 울산에서
<\/P>남구와 중구,울주군을 돌며 텃밭을 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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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민주당은 연예인 유세단을 울산에 급파해
<\/P>노풍확산에 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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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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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밤 울산에 도착한 한나라당
<\/P>이회창 후보가 오늘 아침 공업탑로터리를
<\/P>시작으로 울주군 남창시장과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중앙시장을 도는 릴레이 거리유세를
<\/P>열어 울산 표심을 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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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은 선거전이후 두 번째이자
<\/P>마지막인 오늘 이회창 후보의 방문으로
<\/P>지지표는 다지고 부동표를 최대한 흡수해 영남권 최대의 승부처인 부산과 울산에서
<\/P>텃밭을 고수한다는 전략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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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은 노무현 후보와 정몽준 대표간의 선거공조가 급물살을 탐에 따라 조만간
<\/P>노무현,정몽준 동반유세가 울산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노풍확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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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민주당은 오늘 오후 문성근, 신해철씨등으로 구성된 연예인 유세단을
<\/P>울산에 급파해 야음시장등지에서 바람몰이에 들어갑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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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노동계 밀집지역인 울산에서
<\/P>최대득표를 올린다는 전략아래 선거운동 마감일 하루전인 오는 17일 권영길 후보와 강지연 여사가 함께 울산을 방문하는 일정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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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 후보는 울산유세에서 한나라당이
<\/P>IMF당임을 집중 공략해 이탈표를 노리는 한편
<\/P>노동자,서민 표심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입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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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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