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(12\/13) 국회의원 보궐 선거와 관련해 33살 김모여인을 제 3자에
<\/P>의한 기부행위 제한 위반 혐의로 검찰에
<\/P>수사를 의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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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선관위에 따르면 김 여인은 지난 9일 저녁 7시쯤 중구 다운동 모 숯불갈비 식당에 주민 15명을 모아놓고 모 후보를 불러 인사를 시킨 뒤 17만6천원 상당의 식사와 주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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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관위는 또 지난 7일 특정 후보를 위해 10여 세대를 호별 방문해 입당 원서를 받은 46살 이모 여인에 대해 엄중 경고 처분을 내리는 등 경고 3건 주의 12건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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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과 관련해서도
<\/P>경고 1건, 주의 3건의 조처를 내렸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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