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올시즌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브라질 용병 2명을 방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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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방출되는 파울링뇨는 올시즌 8골을 기록했으나 팀승리에 기여할 만한 활약을
<\/P>보여주지 못했으며 마르코스는 줄곧 2군에
<\/P>머물며 활약도가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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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이로써 올해 영입한 알리송,에디등 역시 3명의 브라질 용병만을 보유하고 있으며
<\/P>참신한 국내 신인위주로 팀을 재정비하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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