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 원유 수출국 5위인 베네수엘라가
<\/P>차베스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근로자들의 장기농성으로 사회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지역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됩니다.
<\/P>
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
<\/P>베네수엘라 사태에다 석유수출국기구가 생산 감량에 합의해 어제 현지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 중질유 가격이 배럴당 28.14달러, 두바이유가 25.01달러로 유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석유화학업계의 제조원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역 업체들의 수출이 자동차 수출 부진으로 지난해에 비해 56.2% 감소한 5천900만달러에 그치고 있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