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상북면 천황산 자락에 만들어진 영화
<\/P>촬영 세트가 영화 촬영 시작전부터 흉물로
<\/P>방치돼 이 일대의 억새밭의 장관을 보기 위해 산을 찾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에 따르면 영화 ‘방아쇠‘의 촬영세트로
<\/P>이 일대 천여평에 철조망과 각종 구조물 설치를
<\/P>허가했지만 영화사측이 투자자 유치 등의
<\/P>어려움을 이유로 아직까지 영화 촬영이
<\/P>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때문에 몇달전 작업이 중단된 영화촬영세트는
<\/P>철조망이 녹슨채 천혜의 절경인 영남알프스
<\/P>일대를 흉물스럽게 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주군은 제작여부는 물론 흥행여부도
<\/P>불투명한 이 영화제작에 1억5천만원의 예산을
<\/P>지원했습니다.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