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건과 관련해 오늘(12\/14)
<\/P>울산에서도 시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주권회복을 위한 울산시민 평화대행진 행사가 열렸습니다.
<\/P>
<\/P>여중생 울산 범대책위원회는 부시대통령의
<\/P>보다 분명한 사과와 재발방지를 위한 불평등한 소파 개정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참가자들은 미군 장갑차 사건으로 희생된
<\/P>효순과 미선양의 넋을 기리는 추모시와 묵념을 올린 뒤 공업탑 로타리까지 평화적인
<\/P>촛불시위를 가졌습니다.
<\/P>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