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보선이 불과 닷새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후보진영은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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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어제 이회창 후보의 지원유세로 지지표가 거의 굳었다고 판단하고 주말인 오늘 거리유세를 가진 뒤 내일로 예정된 합동연설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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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 전나명 후보는 오늘 오후
<\/P>성남동에서 정당연설회를 열어 부동표 흡수에 주력했으며 앞으로 정몽준 대표와 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 관계자들이 지원유세에 나서 세확산을 노린다는 전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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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두 여중생 추모 평화대행진에 참석해 2-30대 표심을 공략했으며
<\/P>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 강석철 후보도 중구지역 곳곳을 돌며 부동표 흡수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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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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