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비자들의 소비 정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여겨지는 백화점 매출액의 증가폭이 크게 둔화되고 있는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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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지역 백화점 매출액은 지난해에 비해 69.4% 증가했으나 3\/4분기에는 8.7%로 상승폭이 크게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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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추석이 포함돼 있었던 지난 9월에는 7.2%감소해 업계는 지난 10월 지난해에 없는 사은행사를 통해 인위적으로 매출을 끌어올리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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