컴퓨터 전원이 나가도 저장하지 않은 데이터가 그대로 보존되는 순수한 반도체 물질이 울산대 교수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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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 조성래·홍순철 교수팀은 반도체 기술의 혁명적 수준인 상온에서 강자성(强磁性) 현상을 보이는 순수 반도체 신물질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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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신물질은 기존 반도체에 없는 자성을 상온 에서 가지는 것으로 이에따라 최소 전력으로 열없이 컴퓨터를 사용하며 처리속도가 높아 부팅이 간편하며 전기가 끊겨도 데이타가 저장돼 반도체 관련 산업계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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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도체 신물질 개발로 전 세계 과학계의 주목을 받게된 조교수팀은 내년 3월 미 물리학회 2003년도 정기총회에 한국인 최초로 연사로 초청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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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*오후 리포트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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