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스포츠앞)올림픽팀 양보없는 주전싸움

입력 2002-12-1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5회연속 본선진출을 노리는 아테네 올림픽축구대표팀이 오는 28일까지 울산에서 본격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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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전들이 빠지긴 했지만 그 빈자리를

 <\/P>신예 유망주들이 메우면서 한치의 양보도 없는

 <\/P>주전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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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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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주전자리를 내줄 수는 없다---반드시 올림픽본선에 오르겠다-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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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내년 1월 본격합류할 이천수,최태욱,박지성등 주전 상당수가 울산 훈련에는 빠졌지만

 <\/P>그 빈자리는 신예 유망주들이 차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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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들은 몸을 사릴 겨를도---여유도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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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본선진출에 앞서 대표팀 유니폼을 입어야하는 간절한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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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김정우 고려대

 <\/P>◀INT▶전재운 울산 현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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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----시드니올림픽 그림---------

 <\/P>그동안 우리나라 올림픽축구는 경기를 잘하고도 8강문턱에서 좌절하는 불운의 연속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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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래서 이번만은 그 실수를 되풀이할 수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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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김호곤 감독 올림픽축구대표팀

 <\/P>"포지션소화능력,개인기술 중점점검하고 있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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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4강으로 높아진 우리축구의 위상을 올림픽대표팀이 이어갈 수 있을지

 <\/P>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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