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탁훈련기관 한곳도 지정 안돼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2-17 00:00:00 조회수 0

내년도 실직자 정부 위탁 훈련 교육기관

 <\/P>지정에서 울산지역 직업전문학교가 모두 제외돼

 <\/P>울산지역 실직자들의 취업 교육에 차질이

 <\/P>우려됩니다.

 <\/P>

 <\/P>노동부는 최근 내년 한해동안 7천여명의

 <\/P>실직자와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 등을 대상으로

 <\/P>정부 지원 취업 훈련을 실시할 위탁 훈련 기관

 <\/P>40군데를 지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위탁 훈련기관으로 지정된 교육 기관

 <\/P>가운데 울산 소재 직업전문학교는 단 한군데도

 <\/P>포함되지 않아 울산지역 대상자들은 부산과

 <\/P>경남 등지로 가 훈련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

 <\/P>겪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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