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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국정감사에서 공익근무요원들의 30%가 범죄를 저지러거나 근무지를 이탈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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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상황에서 공익근무요원들의 정신교육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(12\/16) 병영 입소 훈련이 울산지역 군부대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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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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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힘찬 기압소리와 함께 돌진 앞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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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헐떡 거리는 숨을 참고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고, 몸은 이내 흙투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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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엉성한 총검술과 시가지 전투지만 긴장된 목소리와 눈빛만큼은 예사롭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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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교육청에서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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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생활로 해이해질수 있는 공익근무요원들의 정신을 다시 가다듬도록 교육청의 특별 요청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군부대 훈련이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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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정일 (교육청 담당관)
<\/P>(해이해진 정신 가다듬고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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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군인신분이지만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는 공익근무요원들은 오랫만에 받아보는 군 훈련에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뿌듯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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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철중 (공익근무요원)
<\/P> (다소 훈련 받으니 새롭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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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훈련이 효과가 있을 경우 교육청은 군부대의 협조를 얻어 매년 한차례씩 군부대 입소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.
<\/P>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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