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전국에서 사회복지시설의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를 내는 사례가 잇따르자,울산시가 관내 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해
<\/P>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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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23일까지 장애인 복지 시설을 비롯해 사회복지법인과 단체 등 40여곳을 대상으로,화재 안전검사 실시여부와 예방시설 비치,그리고 종사자나 수용자의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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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 또는 장애인이나 정신이상자 수용시설에 대해서는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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