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보선 막판 총력전(D-2)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1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중구 보선이 선거종반 과열,혼탁 양상을

 <\/P>보이고 있는 가운데 각 후보진영은 오늘 일제히 마지막 정당연설회를 열어 세몰이를

 <\/P>가속화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◀VCR▶

 <\/P>대선 대리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

 <\/P>중구 보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

 <\/P>각 후보진영은 오늘 정당연설회로 승부를 걸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지역출신 국회의원과

 <\/P>중앙당 중진인사,시민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두 번째 정당연설회를 열어 낙후된 중구부활은 힘있는 한나라당이 책임지겠다며 이회창,정갑윤 동반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정갑윤 한나라당 후보

 <\/P>

 <\/P>국민통합 21 전나명 후보는 여성 부동표

 <\/P>흡수로 승기를 잡는다는 전략아래 김영명 여사등 여성지지자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정당연설회를 열어 정몽준 대표와 함께 희망의 정치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전나명 국민통합 21 후보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울산을 다시

 <\/P>찾은 권영길 대선후보와 함께 정당연설회를 열어 노동자,서민을 위한 민주노동당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서민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천병태 민주노동당 후보

 <\/P>

 <\/P>S\/U)각 후보진영은 정당연설회를 끝으로

 <\/P>오늘로 사실상 공식선거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제 유권자들의 선택의 순간도 그만큼

 <\/P>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MBC뉴스 이상욱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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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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