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재수 선택 신중해야

입력 2002-12-18 00:00:00 조회수 0

내년도 대학입시 관련 여건이 재수생에게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재수 선택이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일선고교와 입시학원들에 따르면

 <\/P>내년부터 대부분 대학들이 수시모집을 전체 정원의 절반 가량 늘릴 예정이어서

 <\/P>수시모집을 선호하지 않는 재수생들이

 <\/P>지원할 수 있는 정시모집 기회가 더 줄어들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내년은 6차 교육과정이 끝나는 해로

 <\/P>오는 2005학년 대입부터는 7차 교육과정이

 <\/P>처음 적용돼 입시체제의 기본틀이 완전히

 <\/P>바뀌는 부담까지 안게 돼 재수에 대한

 <\/P>신중한 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