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사업체 여성대표 많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2-2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사업체 가운데 여성이 대표인 경우가 43.5%로 전국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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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자영업을 포함해 한명 이상의 모든 사업체에 대해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체 수는 지난해말 현재 5만9천877개로 전년보다 3.2% 늘었고,종사자는 43만9천여명으로 4.5% 증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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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여성이 대표자인 사업체는 전체의 43.5%인 2만6천여개로 전국 평균 35%보다 8.5%포인트 가량 높게 나타나,울산지역 여성의 사회활동이 비교적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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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이들 사업체의 종사자 가운데 상용 종사자는 68.5%에 달했고,자영업이 15.3%,임시직 8.1%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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