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생포왜성 관광자원화 추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2-20 00:00:00 조회수 0

국내에서 일본인들이 축조한 성 가운데

 <\/P>유일하게 성곽 보존상태가 양호한 서생포왜성의 관광자원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

 <\/P>추진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12\/20) 오후 2시 울주군청 상황실에서

 <\/P>열린 학술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울산과학대학

 <\/P>이철영 교수는 서생포 왜성의 역사적 의미와

 <\/P>주변 관광지와의 연계성을 등을 고려해

 <\/P>이 일대를 역사 테마 파크로 조성하는 것이

 <\/P>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서생포 왜성이 가지는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

 <\/P>찾는 내용적 개발이 이뤄져야 관광자원으로

 <\/P>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.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