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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선에서 민주당 노무현 당선자가 울산에서 영남권 최고득표를 한 만큼 지역 공약사항이 지켜지기를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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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이 민주당의 영남권 교두보로 부각되는등 지역정가에 재편기류도 흐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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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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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당선자가 울산에서 선전한 것은
<\/P>과거 대형 노사분규 때마다 울산을 찾아 노동현장에 투신한 인연과 정몽준 효과를 봤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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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만큼 노무현 당선자가 선거기간동안
<\/P>약속한 신항만 조기건설과 국립대학유치,고속철 울산유치,오토밸리 조성등 대선공약이 반드시 지켜질 지 시민들은 주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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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우봉이(상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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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당선자는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의
<\/P>30년 숙원이던 영남권 교부보를 확보했고 분열된 울산 조직도 선대위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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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울산에 기반을 둔 국민통합 21은 존립이 불투명해졌고, 한나라당은 대선패배로 변화를 목말라하는 진보층 지지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해묵은 과제를 한번 더 절감한 채 조직 쇄신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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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민주노동당은 14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는 울산 제 2당의 위상을 찾는다는 전략이어서 대선후 지역정가의 재편 움직임이
<\/P>다음 총선에서 어떤 모습으로 구체화 될 지
<\/P>주목됩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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