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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울산 현대 유상철이 팀잔류를 선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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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(12\/22)
<\/P>대구 동양을 상대로 홈경기를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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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종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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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시즌 프로축구 울산 현대 준우승의
<\/P>일등공신인 유상철이 팀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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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상철은 국내 최고대우를 받는 조건으로
<\/P>구단측은 잔류를 권유하고 있으며 휴가가 끝나는 내년 1월초 본격협상에 나설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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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원LG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올시즌 프로농구가 5위 울산모비스까지 상위권팀들간에 치열한 순위다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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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모비스는 오늘 서울에서 SK와 원정경기를,
<\/P>일요일인 내일은 3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
<\/P>대구 동양과 홈경기를 펼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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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체육회는 오는 26일 올해 전국체전을
<\/P>빛낸 선수들에 대한 체육상시상식을 개최하는 한편 내년 1월23일 가지산 동계훈련을 실시해
<\/P>선수단에 활기를 불어넣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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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 축구휴양도시를 꿈꾸고 있는 경남 남해군이 내년 1월 한중일 프로축구대회를
<\/P>유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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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전지훈련지로서 울산과 경쟁도시인
<\/P>남해군의 발빠른 움직임에 축구인들은
<\/P>울산시의 분발을 촉구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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