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주간스포츠)프로축구

입력 2002-12-2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프로축구 울산 현대 유상철이 팀잔류를 선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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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(12\/22)

 <\/P>대구 동양을 상대로 홈경기를 갖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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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역의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종합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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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올시즌 프로축구 울산 현대 준우승의

 <\/P>일등공신인 유상철이 팀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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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유상철은 국내 최고대우를 받는 조건으로

 <\/P>구단측은 잔류를 권유하고 있으며 휴가가 끝나는 내년 1월초 본격협상에 나설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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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창원LG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올시즌 프로농구가 5위 울산모비스까지 상위권팀들간에 치열한 순위다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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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모비스는 오늘 서울에서 SK와 원정경기를,

 <\/P>일요일인 내일은 3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

 <\/P>대구 동양과 홈경기를 펼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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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체육회는 오는 26일 올해 전국체전을

 <\/P>빛낸 선수들에 대한 체육상시상식을 개최하는 한편 내년 1월23일 가지산 동계훈련을 실시해

 <\/P>선수단에 활기를 불어넣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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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우리나라 축구휴양도시를 꿈꾸고 있는 경남 남해군이 내년 1월 한중일 프로축구대회를

 <\/P>유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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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축구전지훈련지로서 울산과 경쟁도시인

 <\/P>남해군의 발빠른 움직임에 축구인들은

 <\/P>울산시의 분발을 촉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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