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항만 건설과 원전추가 건설을 앞두고
<\/P>지방어항이 상실될 것에 대비한 대체 어항시설
<\/P>확충사업이 오는 2천 6년까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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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를 위해 울주군 신암과
<\/P>나사항의 방파제 361미터를 올 연말까지 완공하고 접안시설도 내년까지 끝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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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전과 당사항은 현재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끝낸 상태로 내년초 20억원을 들여 방파제 신설사업에 착수해 오는 2천 6년까지
<\/P>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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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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