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중생 추모와 소파개정을 위한 촛불행진이 오늘(12\/21)도 계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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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여중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민간법정 배심원단을 모집하고 있는 여중생 울산대책위는 오늘(12\/21) 오후 4시 중구 성남동에서 추모 문화행사와 촛불행진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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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사에 앞서 전교조 울산지부는 소파개정 울산교사선언대회를 열고 천 71명의 교사들이 서명에 참가했다고 밝히고 부시대통령의 공개사과와 소파개정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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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간어린이집 놀이방 연합회 교사들도 (오후 5시 30분) 가족문화센터에서 성남동까지 촛불행진을 벌이며 주권있는 나라에서 아이들을 자라기를 기원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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