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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보조금을 받아 지은 농기계 보관창고가
<\/P>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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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고 앞에는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수천만원짜리 농기계가 녹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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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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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 보조금으로 만든 농기계 보관창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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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0여평의 창고 바닥에는 시멘트와 각종 곡물 포대가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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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버려진 폐농기구에는 먼지만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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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기계는 한대도 없고 쌀과 곡물 등 각종 잡동산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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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창고로 들어가지 못한 수천만원짜리 농기계가 길 밖에서 녹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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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황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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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의 또 다른 농기계 보관창고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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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이스박스와 쇼파, 냉장고까지 버려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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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농기계 보관창고가 방치되고 있는 것은 트랙터와 콤바인같은 대형 농기계 서너대를 들여 놓으면 더 이상 여유가 없을 정도로 좁은데다 대부분 마을에서 외진 곳에 만들어져 있기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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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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