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의
<\/P>바깥 외출을 돕기위해 구급차를 이용한 이송예약제를 내년 1월부터 시범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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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울산시는 휠체어 승강기와 중증장애인에게 필요한 의료장비 등을 갖춘 특수구급차를 투입해,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시 권역내에서 4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곳으로 외출할 경우 사전에 예약을 받아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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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달중으로 사전예약제 관리대상자를 선정한 뒤 다음 달부터 24시간 이송 서비스에 들어가,호응을 높을 경우 점차 확대시행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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