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들어 남구지역에 진행되고 있는 각종 건축공사로 인해 시공업체와 주민들간의 마찰이 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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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야음동 동부아파트 주민들은 쌍용 스윗닷홈과 삼성 홈플러스 신축공사 등으로 인해 소음과 날림먼지, 교통체증 등의 피해를 호소하며 내일(12\/23)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가진 뒤 남구청을 항의 방문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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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남구 삼산동 세림벽산아파트 입주민들과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입주민들도 인근 대형 아파트 신축공사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며 보상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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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시공업체측은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의 피해는 인정하지만 턱없는 보상요구를 들어줄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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