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카드 보완책 마련돼야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2-22 00:00:00 조회수 0

디지털 교통카드 시스템이 조기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이용편의를 확대하는 등의 보완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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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시행 4개월째에 접어든 교통카드의 사용률은 시내버스 이용자 4명 가운데 1명꼴인 25%에 불과하고,맥도널드와 1020쇼핑센터 등 전자화폐 가맹점 이용률 역시 극히 미미한 실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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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아직도 교통카드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가 부족한데다 이용에 따른 제약이나 불편이 많기 때문이어서,서울처럼 선불제에서 후불제로 전환하고,택시와 마을버스 등 다른 대중교통수단까지 사용범위를 조속히 확대하는 등의 보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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