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부품업계 단기적 지원책 절실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2-23 00:00:00 조회수 0

전국의 상당수 시·도가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해 자동차 부품업체 지원책을 내놓고 있어 울산시도 단기적인 지원시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으로 요구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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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관련업계에 따르면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오토밸리 조성계획의 경우 오는 2010년 완료될 예정인데, 그 때가 되면 수도권은 경기도 안산과 시흥, 중부권은 아산, 영남권을 부산과 창원이 자동차 부품 산업의 중심지로 정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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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때문에 장기적인 오토밸리 조성계획과 더불어 울산시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기적인 지원시책을 병행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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