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중생 압사사건 결의안 전달

입력 2002-12-2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교육위원회는 오늘(12\/23) 여중생 압사사건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미국 대사관에 우편으로 전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위원회는 결의안에서 어린 두 소녀의 죽음에 대해 우리 정부가 아무런 권한을 행사하지 못한데 모욕감을 감출 수 없다고 전제하고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위원회는 또 부시 대통령의 진정한 사과와

 <\/P>평등한 한미관계의 소파개정을 촉구했습니다.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