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주민들에게 지급될
<\/P>예정인 원전 어업보상금과 관련해 이 마을
<\/P>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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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마을 해녀들은 주민별 보상 내역 가운데
<\/P>해녀 보상금이 1억원 이상 차이나는 것을
<\/P>이해할 수 없다며 50여명이 울주군청을 방문해
<\/P>집단 항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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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최근 원전 건설에 따른 이주 어업권 보상 산정을 마치고 이 마을 주민들에게 234건, 180억원을 받아가라고 통보하자 주민들이 반발
<\/P>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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