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박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모레(12\/25)부터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던 돌핀 울산호가 돌연 임시 운항을 계획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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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돌핀 울산호의 여객 운항사인 주식회사 한일쾌속은 내년 1월 1일과 2일 오전 6시 반부터 간절곶 앞바다에서 해맞이를 하고, 대왕암 등 울산의 인근 바다를 돌아보는 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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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한일쾌속은 모레부터는 정기 검사를 시작하는 것일 뿐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어 임시 운항 계획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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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돌핀울산호의 해맞이 임시 운항 여부는 해양수산부의 검토를 거쳐 이번주 내로 결정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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