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록기준이 미달된 건설업체나 공사실적이 거의 없는 건설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등록말소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지난 5월부터 7개월동안 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부실 건설업체 218개 업체를 적발해 이 가운데 16개 업체는 등록을 말소했으며 나머지 202개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했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앞으로 매년 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건실한업체가 우대받는 공정한 건설시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