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노사관계 순탄치 않을 듯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2-24 00:00:00 조회수 0

올해는 울산지역의 노사 관계가 예년에 비해

 <\/P>순탄한 한해였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는 주5일 근무제 실시 등을 두고 적지

 <\/P>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울산지역 대기업

 <\/P>노조들이 내년의 최대 현안을 주5일제 실시로

 <\/P>잡고 있는 만큼 사측과의 단체협상과정에서

 <\/P>적지 않은 마찰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

 <\/P>예상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민주노총의 비정규직 철폐와 경제자유구역법 반대 투쟁 등에 현대자동차 노조 등 울산지역 대기업 노조들이 올해와 마찬가지로 연대 파업 등을 통해 최선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특히 개혁 성향의 노무현

 <\/P>정권 출범에 따른 근로자들의 과도한 기대

 <\/P>심리로 파업 등의 노사분규가 잇따를 것으로

 <\/P>보고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