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는 울산지역의 노사 관계가 예년에 비해
<\/P>순탄한 한해였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는 주5일 근무제 실시 등을 두고 적지
<\/P>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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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울산지역 대기업
<\/P>노조들이 내년의 최대 현안을 주5일제 실시로
<\/P>잡고 있는 만큼 사측과의 단체협상과정에서
<\/P>적지 않은 마찰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
<\/P>예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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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민주노총의 비정규직 철폐와 경제자유구역법 반대 투쟁 등에 현대자동차 노조 등 울산지역 대기업 노조들이 올해와 마찬가지로 연대 파업 등을 통해 최선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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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특히 개혁 성향의 노무현
<\/P>정권 출범에 따른 근로자들의 과도한 기대
<\/P>심리로 파업 등의 노사분규가 잇따를 것으로
<\/P>보고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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