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풍향계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2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대선막판 정몽준 대표의 돌발행동으로 국민 통합 21이 존폐위기에 처한 가운데 울산지역 당직자와 당원들이 구체적인 지침이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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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풍향계 이상욱 기자의 보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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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민통합 21 울산시지부가 대선이후 박진구 시 지부장이 사표를 제출하는등 조직붕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 당직자들과 당원들은 중앙당의 구체적인 지침이 없어 곤혹을 겪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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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선전 국민통합 21에 합류했던 남구의회

 <\/P>김두겸 의장과 윤원도 의원등 지방의원 13명은

 <\/P>중앙당의 지침이 서야 탈당이나 잔류를

 <\/P>결정할 수 있는데 정몽준 대표가 사실상 칩거상태에 들어가 아무런 결정도 할 수 없다며

 <\/P>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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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16대 대선에서 울산에서 크게 선전한

 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가 오는 26일 해단식을 기점으로 향후 시지부 인선과 운영방안을

 <\/P>제시할 예정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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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이번 대선에서

 <\/P>국민통합 21과의 공조로 국민통합 인사들이

 <\/P>선거를 돕긴 했지만 정치개혁 차원에서 시지부 인선에는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며 선대본부에 참가한 인사들로 시지부를 꾸려나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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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 의회는 올 한해동안의 의정활동에서

 <\/P>총 65건의 조례안을 심사해 59건은 원안대로 의결하고 6건은 수정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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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공항과 시내를 순환하는 대중교통의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 마을버스 운송사업 등록에 관한 조례안 제정등 16건의 조례를 제정했으며 울산시 온천개발 자문위원회 조례등 2건은 폐지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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