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후 공직기강 특별점검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2-2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대선이후 정권교체기를 맞아 공직 기강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기위해 오늘(12\/23) 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20일간 특별감사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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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

 <\/P>본청과 산하 사업소, 구.군 등을 대상으로

 <\/P>공무원들의 무단결근이나 업무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행위 등 복무상태를 불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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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금품,향응수수 등 공직자의 품위를 손상시키거나 특혜성 인.허가 등의 선심행정 행위를 비롯해 부당한 민원처리와 환경오염 또는 그린벨트 훼손 등 불법 무질서를 방치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해 적발될 경우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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