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은 오늘(12\/24) 범양상선으로부터 수주한 건조한 5만2천톤급 살물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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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명명된 ‘뉴네비게이션호‘는 범양상선 으로부터 수주한 2척의 선박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이며 길이 184미터, 높이 17미터로 만천110마력의 엔진을 탑재하고 있어 14.5노트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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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은 주력 상품인 펄프 운반선 뿐만 아니라 여객선과 케이블 부설선 등도 건조함으로써 세계 조선 시장을 공략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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