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24)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야음동 모 중국요리집에서 불이나 가게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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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업주 35살 김모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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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남구 야음동 주택에서 23살 김모씨가 가스버너로 라면을 끊이다 바닥에 불씨가 옮겨 붙어면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6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만에 꺼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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