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박성동 검사는 오늘(12\/24) 낙태 수술 잘못으로 정신지체아를 태어나게 한 산부인과 의사를 협박해 거액의 돈을 뜯어낸 41살
<\/P>원모씨를 공갈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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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원씨는 지난 98년 모 산부인과 에서 낙태 수술 잘못으로 정신지체로 태어난 아이를 병원이 의료사고를 숨기기 위해 아이를 몰래 입양시켰다며 당시 담당 의사를 협박해 1억8천만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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