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각계의
<\/P>온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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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BP화학은 오늘(12\/24) 울주군 지역 혼자
<\/P>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생활형편이
<\/P>어려운 가정에 전해달라며 쌀 125가마,500만원
<\/P>어치를 울주군에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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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계명경로단 노인부녀
<\/P>봉사회 회원 8명은 폐지와 빈병 등 재활용품을
<\/P>수집 판매한 기금 100만원을 신장병 어린이
<\/P>돕기에 써달라며 오늘 울주군에 기탁했고
<\/P>삼동면새마을협의회는 울산노인의 집을 방문해
<\/P>치매노인들의 목욕 등 각종 수발을 들고
<\/P>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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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촬영:오후 3시 울주군청 삼성BP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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