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스타 유상철이 유럽진출을 일단 포기하고 연봉 5억원을 받고 울산 현대에
<\/P>몸담기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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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구단은 유상철선수와 계약기간 2년에
<\/P>연봉 3억원,격려금 2억원등 모두 5억원에
<\/P>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이 기간중
<\/P>유럽진출과 지도자연수등을 보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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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 J리그에서 뛰던 유상철은 지난 9월
<\/P>울산 현대에 복귀한 뒤 9골을 터뜨리며
<\/P>팀의 8연승을 이끄는 등 준우승의 일등공신으로
<\/P>활약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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