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사고 사망자의 호주머니를 뒤져 돈을 훔친
<\/P>병원 영안실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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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병원으로 옮기던 중 돈을 훔친 모병원 영안실장 41살
<\/P>이모씨에 대해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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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0월25일 오전
<\/P>울주군 범서읍 울산-언양간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자신이 근무하는 울주군
<\/P>언양읍 모 병원의 구급차로 사망자를 옮기던 중 호주머니를 뒤져 현금과 수표 18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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