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선정결과를 두고 논란을 빚어온
<\/P>울산 12경을 일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
<\/P>오늘(12\/24) 최종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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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심의위원들의 재검토 과정을 거쳐
<\/P>당초 별개로 돼있던 태화강 십리대밭과 선바위 경관을 하나로 묶는 대신,대운산 내원암계곡을
<\/P>12경에 추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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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주전 몽돌해안은 강동지역을 포함시켜
<\/P>강동.주전해안 자갈밭 경관으로 수정해
<\/P>12경을 최종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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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시는 사전에 충분한 검토와 여론수렴을 거치지 않은채 12경을 선정 발표했다가 말썽이나자 뒤늦게 수정을 함으로써 신중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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