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공기 운항의 장애가 되고 있는 까마귀 등 일부 조수에 대한 포획 작업이 오늘(12\/24) 울산공항에서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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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단법인 경남수렵협회 회원들은 오늘 공항 북쪽 활주로에서부터 남쪽으로 약 한시간에 걸쳐 포획작업을 벌여 까마귀와 비둘기 등 운항에 장애가 되고 있는 새들을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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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조수 포획은 경찰이 안전 문제로 총기 반출을 미루다 당초 계획보다 포획지역을 5분의 1정도 줄여 오늘(12\/24)부터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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