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정한 최저 임금을 위반한 사업장이
<\/P>무더기로 적발돼 개선 지시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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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달들어 21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 지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최저 임금인 월 51만4천150원보다 적게 임금을
<\/P>지급하고 있는 11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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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11개 사업장에서 최저 임금 이하의 월급을
<\/P>받아온 근로자 수는 194명이며,인력 용역업체와 아파트 경비업체 소속 근로자가가 절반
<\/P>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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