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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비정규직 근로자 증가에 따른 고용불안이
<\/P>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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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울산지역의 경우 대기업은 이런 추세를
<\/P>보이고 있는 반면 중소기업은 오히려 정규직
<\/P>근로자 비중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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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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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제조업체 95개를 대상
<\/P>으로 고용형태 변화를 조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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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그런데도 울산 근로자들의 고용이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란 해석이 나왔습니다. <\/P> <\/P>대기업이 지역 경제에 절대적인 영향을 <\/P>미치는 상황에서 대기업의 비정규직 비중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. <\/P> <\/P> <\/P>(변동없다 64.3% 정규직 비중 증가 14.3%) <\/P> <\/P>대기업은 외주나 사내 하청, 회사내 한 부서를 독립 법인으로 분리시키는 소사장제등 다양한 형태로 노동의 유연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(변화없다 62.1%, 비정규직 비중 증가 6.9%) <\/P> <\/P> <\/P>이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<\/P>고용 안정을 위해 정규직원 채용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 <\/P> <\/P>통계청 울산사무소는 지난달말 현재 비정규직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36.7%로 1년전에 비해 2.3%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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