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연안에서 다시마 양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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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2천년 10톤에 불과했던 다시마 생산량이 지난해에는 23톤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60톤으로 최근 3년 동안 6배의 높은 생산량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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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다시마를 재료로 한 각종 건강 식품이 개발되는 등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어민들도 양식량을 늘렸기 때문으로 울산해양청은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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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마른 다시마의 가격도 지난 2천년 만7천원에서 올해 6만원으로 대폭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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