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라스틱공장 화재 5천만원 피해

입력 2002-12-25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12\/25) 새벽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에 있는 플라스틱공장에서 불이나 공장내부와 사출기,제품 등을 태워 5천만원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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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야간작업중 플라스틱 사출기 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

 <\/P>회사 직원들의 말에 따라 사출기의 모터가 과열돼 불이난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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